다이슨 "'집콕' 추석, 실내 미세먼지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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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 추석 연휴도 '집콕'으로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음식 조리가 많은 주방 등을 통한 미세먼지 등도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다이슨에 따르면 실내에서 검출되는 미세먼지는 환기를 시키거나 야외 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외부를 통해 유입되는 것으로 간주하기 쉽지만 실내에서도 건축 자재, 취사 등의 일상 생활을 통해 자체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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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이슨 퓨어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사진=다이슨 제공) 2021.5.21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2/newsis/20210922200106830arif.jpg)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 추석 연휴도 '집콕'으로 보내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음식 조리가 많은 주방 등을 통한 미세먼지 등도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다이슨에 따르면 실내에서 검출되는 미세먼지는 환기를 시키거나 야외 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오면서 외부를 통해 유입되는 것으로 간주하기 쉽지만 실내에서도 건축 자재, 취사 등의 일상 생활을 통해 자체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
가정 내에서 미세먼지 배출에 특히 유의해야 하는 공간은 주방이다. 요리에 사용되는 각종 주방 가전과 조리 방식 등이 미세먼지 배출량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일반 주택의 평균 초미세먼지 수치가 48.9㎍/㎥인데 비해 육류를 튀기는 경우 269㎍/㎥, 구웠을 때 878㎍/㎥까지 배출량이 늘어낙 생선을 구울 경우에는 3480㎍/㎥까지 수치가 올라갔다는 환경부 분석 결과도 있다.
특히 전이나 튀김과 같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조리하는 명절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베이컨 같은 기름진 음식과 빵이나 감자, 야채 같은 상대적으로 덜 기름진 음식을 조리하는 경우를 비교한 결과 기름진 재료로 가스레인지를 이용해 튀기거나 굽는 조리 방식을 택한 경우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 같은 실내 미세먼지와 관련해 퓨어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가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게 다이슨의 설명이다. 9m 길이의 헤파(HEPA) 필터가 알레르기 유발 항원, 꽃가루 등과 같은 0.1마이크론 크기의 오염물질을 99.95% 제거해주고 미세한 단위의 포름알데히드까지 지속적으로 파괴하는 크립토믹 기술이 적용됐다.
LCD 화면을 통해 어떤 입자와 오염물질이 자동으로 감지되고 있는지도 실시간으로 표시해준다.
다이슨 관계자는 "퓨어쿨 크립토믹 공기청정기는 강력한 에어 멀티플라이어 기술로 방안 구석구석으로 초당 290ℓ의 정화된 공기를 분사해 효과적으로 실내 공기 질을 관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k7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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