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젊은 목소리 시정에 담아 청년문제 해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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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청년들이 코로나 시대 연결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일상회복 방안을 제시하는 24시간 온라인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청년 주체들이 청년 이슈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정책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1 부산청년주간'을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행사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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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메타버스 플랫폼 운영
청년과 기관 연결 등 5개 세션
부산 청년들이 코로나 시대 연결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일상회복 방안을 제시하는 24시간 온라인 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청년 주체들이 청년 이슈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정책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2021 부산청년주간'을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행사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금부터, 더하기'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부산청년주간은 부산청년센터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다. 4일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청년 콘퍼런스, 온라인 박람회, 청년문화 프로그램, 강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돼 부산 청년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부산의 다양한 청년단체와 거점 공산을 소개하는 '부산청년주간 광장' △청년의 일상과 회복을 이야기하는 다양한 대화의 장 '이야기 더하기' △청년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문화프로그램 '문화 더하기' △청년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지지하기 위한 프로그램 '성장 더하기' △청년주간 기간 부산 내 다양한 기관과 협업을 통해 청년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연결 더하기' 등 5개 세션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2021 부산청년주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청년플랫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청년주간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담아 청년 문제 해결을 시정 중심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 창출, 주거안정, 청년문화 확대, 출산 및 보육 지원 등을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매력적인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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