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IC~터미널' 잇는 '강변로' 11월 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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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IC와 터미널을 곧바로 잇는 '강변로'가 오는 11월 말 개통한다.
강변로가 개통되면 경주IC와 터미널 간 소요시간이 주말 혼잡 시간대 기준 최대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IC 인근 '나정교'와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첨성로'를 연결하는 강변로 2.24㎞ 구간이 오는 11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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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상북도 경주IC와 터미널을 곧바로 잇는 '강변로'가 오는 11월 말 개통한다.
강변로가 개통되면 경주IC와 터미널 간 소요시간이 주말 혼잡 시간대 기준 최대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11월 말 개통을 앞둔 강변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사진=경주시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2/inews24/20210922181220116mwdc.jpg)
22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IC 인근 '나정교'와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인근 '첨성로'를 연결하는 강변로 2.24㎞ 구간이 오는 11월 말 개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이 구간은 내년 4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됐지만,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면서 5개월 가량 준공을 앞당기게 됐다.
총 사업비 470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앞서 개통된 천북교차로~신라초등학교 7.76㎞ 구간의 연결 구간이다. 2019년 4월 첫 삽을 뜬지 2년 7개월 만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IC~터미널을 연결하는 강변로의 조기 개통으로 고속도로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황리단길, 대릉원 등 경주를 찾는 관광객도 늘어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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