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한 삼성·LG전자·현대차..IDEA 2021 휩쓸어

김완진 기자 2021. 9. 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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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LG전자가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IDEA 2021 삼성전자 주요 수상작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디자인 공모전 IDEA 2021에서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에어와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슬림 등이 챙긴 은상 7개를 포함, 동상 3개와 파이널리스트 38개 등 모두 48개의 상을 받았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LG 스탠바이미 / LG전자 제공]

LG전자는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등 10개의 상을 받았습니다. LG 스탠바이미는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 2021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도 본상을 차지하며, 올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했습니다.
 
[현대차 아이오닉5 / 현대차 제공]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는 금상 1개를 포함 총 3개 상을 품에 안았습니다. 현대차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자동차ㆍ운송 부문 금상을 받았고, ‘현대 블루링크 앱’과 ‘카퍼 디자인 테마가 적용된 제네시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디지털 상호작용 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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