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22일 오후 6시 360명..추석연휴 끝나가니 다시 증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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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오후 6시 기준 360명 발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오후 6시 도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360명으로 전날(21일) 같은 시각 224명보다 136명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 간 0시~오후 6시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 수는 16일 579명 → 17일 520명 → 18일 512명 → 19일 453명 → 20일 332명 → 21일 224명 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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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오후 6시 기준 360명 발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오후 6시 도내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360명으로 전날(21일) 같은 시각 224명보다 136명 증가했다.
최근 일주일 간 0시~오후 6시 기준으로 도내 확진자 수는 16일 579명 → 17일 520명 → 18일 512명 → 19일 453명 → 20일 332명 → 21일 224명 등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확진자 수가 감소했던 이유는 추석연휴 기간, 진단검사 건수가 줄었던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도내 확진자 수가 전날 동시간 대비 증가함에 따라 다시 급증할 것으로 우려된다.
주요 클러스터별 추가 확진자는 화성시 건설현장2 관련, 1명이 추가됐다. 이로써 총 15명으로 늘었다.
안산시 원단제조업2 관련해서도 3명이 추가 양성판정을 받아 누적수 71명을 기록했다.
포천시 섬유가공 및 육류가공 제조업 관련해서 1명이 양성판정을 받아 총 15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에 대한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 중이다.
이밖에도 밀접접촉에 의한 감염 확진자는 114명이며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확진자는 110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명이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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