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금융위원장 "헝다 리스크 확대 우려..면밀히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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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중국 부동산 기업 헝다그룹의 파산 가능성과 관련해 모니터링 강화와 면밀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현재로서는 헝다그룹 문제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게 다수 전문가의 견해"라면서도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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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중국 부동산 기업 헝다그룹의 파산 가능성과 관련해 모니터링 강화와 면밀한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고 위원장은 "현재로서는 헝다그룹 문제가 글로벌 금융시장의 시스템 리스크로 확산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게 다수 전문가의 견해"라면서도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주시해달라고 밝혔습니다.
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 등 글로벌 긴축기조 움직임과 함께 과열된 글로벌 자산 시장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는 만큼,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고 위원장은 가산자산 사업자 신고기한인 24일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이용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도 당부했습니다.
이어 이용자는 자신이 이용하는 가상자산 거래업자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여부와 신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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