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하디드, 브라톱 입고 뉴욕 활보..탄탄한 '워너비 몸매' [N해외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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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델 벨라 하디드가 군살 하나 없는 '워너비 몸매'를 뽐냈다.
벨라 하디드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운동을 막 마친 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벨라 하디드는 뉴욕의 한 체육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진을 찍혔다.
어머니 폴란다 하디드는 젊은 시절 모델로 활동했으며, 벨라 하디드의 자매 지지 하디드, 형제 앤워 하디드도 모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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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미국 모델 벨라 하디드가 군살 하나 없는 '워너비 몸매'를 뽐냈다.
벨라 하디드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운동을 막 마친 후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벨라 하디드는 뉴욕의 한 체육관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진을 찍혔다. 검은색 브라톱과 짧은 운동용 쇼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길을 걷고 있는 모습.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하디드 가족은 모델 가족으로 유명하다. 어머니 폴란다 하디드는 젊은 시절 모델로 활동했으며, 벨라 하디드의 자매 지지 하디드, 형제 앤워 하디드도 모두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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