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 3년만에 온라인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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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11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가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다.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는 2008년부터 열렸으나 2019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다.
비대면 방식의 올해 축제는 진천군평생학습관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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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유튜브 채널로 공개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1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2018년 축제 모습. (사진=진천군 제공) 2021.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2/newsis/20210922172431895xrem.jpg)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1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를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연다고 22일 밝혔다.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가 열리는 것은 3년 만이다.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는 2008년부터 열렸으나 2019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열리지 못했다. 진천군이 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것은 올해로 16년째다.
이번 축제는 '원(one) 터치로 공존, 공유, 공감을 온(on) 하다'를 주제로 기존 오프라인 형식의 축제 틀에서 벗어난다.
비대면 방식의 올해 축제는 진천군평생학습관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한다.
축제 선포식 영상 송출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학습동아리, 기관·단체의 활약상, 활동 영상 등을 계속 업로드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평생학습축제를 온라인으로 처음 준비했다. 온라인 채널로 가정에서 편하게 즐겨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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