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봉 '캔디맨', '샹치와 텐 링즈' 제치고 외화 예매율 1위

정유진 기자 입력 2021. 9. 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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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조던 필 유니버스의 새로운 탄생을 알리는 영화 '캔디맨'이 22일 개봉한다.

'캔디맨'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2일 기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제치고 외화 개봉작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본격적인 조던 필 유니버스의 신화가 펼쳐질 것임을 알렸다.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이 공동각본과 제작을 맡고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은 '캔디맨'은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전 세계 화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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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올가을 조던 필 유니버스의 새로운 탄생을 알리는 영화 '캔디맨'이 22일 개봉한다. '캔디맨'은 이번 주 외화 개봉작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캔디맨'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2일 기준,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을 제치고 외화 개봉작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라 본격적인 조던 필 유니버스의 신화가 펼쳐질 것임을 알렸다.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감독이 공동각본과 제작을 맡고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연출을 맡아 관심을 모은 '캔디맨'은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전 세계 화제작이다.

'캔디맨'은 "'겟 아웃' '어스' 조던 필 유니버스에 버금가는 소름 끼치고 충격적인 영화"(Associated Press) 등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비 관객들 역시 "캔디맨과 조던 필의 만남이라니.. 이건 기대를 해야지!!!" "거울 보고 불러 보고싶다... 캔디맨…캔디맨..." "'겟 아웃' '어스' 조던 필이면 진짜 무조건 봐야 한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캔디맨'은 조던 필 감독 공동각본 제작 작품으로, 거울을 보고 이름을 다섯 번 부르면 나타나는 미지의 존재 '캔디맨'을 둘러싼 미스터리 공포 영화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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