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남심' 유혹하는 BMW 뉴 R 18 트랜스콘티넨탈

손재철 기자 입력 2021. 9. 22. 15:58 수정 2021. 9. 22. 16:0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뉴 R 18 시리즈의 신규 모델인 ‘뉴 R 18 트랜스콘티넨탈’ 및 ‘뉴 R 18 배거’의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BMW R18 트랜스콘티넨탈


뉴 R 18 트랜스콘티넨탈은 장거리 주행에 최적화된 그랜드 투어러 바디를 지녔고 대형 윈드 쉴드와 넓은 풋레스트, 커다란 탑케이스 등을 탑재한 바이크다.

함께 내놓은 뉴 R 18 배거는 감성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강조한 투어러 기종이며 낮게 설계된 윈드 쉴드, 슬림한 시트 등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갖춘 모델이다.

두 선수 모두 BMW 모토라드 역사상 가장 큰 1802cc 박서 엔진을 단 바이크로 최고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58Nm을 발휘한다.

주행 편의성에선 다이내믹 크루즈 컨트롤, 어댑티브 터닝 라이트, 히팅 그립 및 시트, 스마트 키 등이 기본 적용된다.

국내에는 뉴 R 18 트랜스콘티넨탈과 뉴 R 18 배거 모두 퍼스트 에디션과 블랙 스톰 메탈릭 컬러, 옵션 719 갤럭시 더스트 메탈릭 컬러 등 4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뉴 R 18 트랜스콘티넨탈이 5160만원부터 5460만원, 뉴 R 18 배거가 4360만원부터 4660만원이다.

BMW R18 배거


BMW 모토라드는 사전계약 진행 후 출고 고객에게 25만원 상당의 BMW 퓨어박서 글러브를 증정한다. 또 10월 14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3개 딜러 전시장에서 R 18 딜러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Copyright©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