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1일 코로나 신규 확진 33명..누적 614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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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3명으로 집계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22일 0시 기준 원주 6명, 속초 5명, 춘천·양구 각 4명, 태백·양양 각 3명, 강릉·횡성·인제 각 2명, 고성·영월 각 1명이다.
백신 접종은 2차 완료까지 마친 도민의 수가 74만1825명으로 52.5%(21일 오후 10시 기준)까지 올라갔고 1차 접종자 수는 112만6580명으로 79.7%까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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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21일 강원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3명으로 집계됐다.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역별로는 22일 0시 기준 원주 6명, 속초 5명, 춘천·양구 각 4명, 태백·양양 각 3명, 강릉·횡성·인제 각 2명, 고성·영월 각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6141명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도 423개 병상 중 211개를 사용해 50.1%로 절반을 채웠다.
생활치료센터는 속초·고성·평창의 326개 중 183개가 차면서 56.1%까지 올라갔다.
백신 접종은 2차 완료까지 마친 도민의 수가 74만1825명으로 52.5%(21일 오후 10시 기준)까지 올라갔고 1차 접종자 수는 112만6580명으로 79.7%까지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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