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공장 불, 피해규모 조사중
조명휘 2021. 9. 22. 14:19
![[대전=뉴시스] 소방관이 22일 오전 발생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2/newsis/20210922141912539eyuv.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22일 오전 11시15분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났다.
불은 공장 내부를 태운 뒤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9대 등 장비 28대와 8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떠나 보내…"언젠가 다시 만나자"
- '환승연애' 첫 부부 탄생…이주휘♥고민영 12월 결혼 발표
- 전현무 먹으면 끝? '유행 절단기'와 맞붙은 두쫀쿠
- "Z세대, 성관계 관심 없어"…대신 선택한 '이것', 의외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