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에 손맛' 오타니, 홈런 선두와 1개 차 맹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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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11일 만에 손맛을 봤다.
오타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45호 아치를 그렸다.
오타니는 8회 선두 타자로 나서 휴스턴의 두 번째 투수 크리스티안 하비에르에게서 우중월 솔로 아치를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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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2/poctan/20210922133743187ddbz.jpg)
[OSEN=손찬익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11일 만에 손맛을 봤다.
오타니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45호 아치를 그렸다. 홈런 선두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살바도르 페레즈(캔자스시티 로열스)를 1개 차로 추격했다.
1회 중견수 플라이, 3회 투수 땅볼로 물러났던 오타니는 1-7로 뒤진 6회 우전 안타를 때려내며 지난 20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전 이후 2경기 연속 침묵을 깼다. 고셀린의 좌중월 3점 홈런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오타니는 8회 선두 타자로 나서 휴스턴의 두 번째 투수 크리스티안 하비에르에게서 우중월 솔로 아치를 쏘아 올렸다. 지난 11일 휴스턴전 이후 11일 만의 대포 가동이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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