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간 대전지역 강력범죄 0건..절도 35.5% 감소

김종서 기자 2021. 9. 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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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간 대전지역에서 살인, 강도, 치기 등 강력사건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은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결과 지역 내 강력사건 0건, 절도범죄는 71건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추석 연휴 범죄취약지 대상 예방 순찰 등에 집중하는 한편, 교통혼잡 지역을 집중 관리했다.

대전경찰청은 "이후로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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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추석 연휴간 대전지역에서 살인, 강도, 치기 등 강력사건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대전경찰청 전경 © News1 김기태 기자

추석 연휴간 대전지역에서 살인, 강도, 치기 등 강력사건이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은 추석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결과 지역 내 강력사건 0건, 절도범죄는 71건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절도는 지난해 110건 대비 35.5% 감소, 교통사고는 지난해 39건에서 올해 38건, 부상자는 지난해 71명에서 올해 45명으로 줄었다. 사망사고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추석 연휴 범죄취약지 대상 예방 순찰 등에 집중하는 한편, 교통혼잡 지역을 집중 관리했다.

대전경찰청은 “이후로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활동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guse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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