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 귀성객 3명 확진..총 322명 누적

김낙희 기자 2021. 9. 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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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에서 추석 명절 기간 찾아온 귀성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부여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320(서울)·321(서울)·322(대전)번이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하루 뒤 확진됐다.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명절 기간 부여를 찾았다가 검사를 받았다.

한편 군에서는 이날 이들 3명과 함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더 확진돼 총 322명이 누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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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20명 증가한 29만983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1720명(해외유입 17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644명(해외 3명), 부산 38명, 대구 41명, 인천 148명(해외 3명), 광주 40명, 대전 16명, 울산 20명, 세종 4명, 경기 529명(해외 1명), 강원 33명, 충북 27명(해외 1명), 충남 62명(해외 1명), 전북 27명(해외 1명), 전남 23명, 경북 28명(해외 1명), 경남 29명, 제주 5명, 검역과정 6명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에서 추석 명절 기간 찾아온 귀성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부여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320(서울)·321(서울)·322(대전)번이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하루 뒤 확진됐다.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명절 기간 부여를 찾았다가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접촉자 및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이날 이들 3명과 함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더 확진돼 총 322명이 누적됐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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