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 귀성객 3명 확진..총 322명 누적
김낙희 기자 2021. 9. 2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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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에서 추석 명절 기간 찾아온 귀성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부여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320(서울)·321(서울)·322(대전)번이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하루 뒤 확진됐다.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명절 기간 부여를 찾았다가 검사를 받았다.
한편 군에서는 이날 이들 3명과 함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더 확진돼 총 322명이 누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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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에서 추석 명절 기간 찾아온 귀성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부여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320(서울)·321(서울)·322(대전)번이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하루 뒤 확진됐다.
이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로 명절 기간 부여를 찾았다가 검사를 받았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접촉자 및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이날 이들 3명과 함께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더 확진돼 총 322명이 누적됐다.
k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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