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대전교육과학연구원, 학생발명품경진대회 특상 7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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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17명이 참가, 특상 7명과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이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상상한 것을 만들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메이커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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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한 '제42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17명이 참가, 특상 7명과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이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초등부문은 ‘친환경 수목 지지대’외 8점, 중학부문은 ‘색으로 영양소를 보다! (영양소 검출 실험 방법 개선 & 애플리케이션 제작)’외 6점, 고등부문은 ‘훈증·건조를 활용한 일회성 친환경 용기’라는 작품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들은 현재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환경 등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했다.
대전시교육청 2학기 다양한 메이커교육 운영
대전시교육청 2학기에도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상상한 것을 만들고 제작하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메이커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학기에는 대전메이커교육센터에서는 중학생 대상으로 기계·전자 메이커 6개과정 47회의 체험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메이커 컨설팅 44회를 운영한다.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는 비즈쿨 운영학교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토요 메이커 캠프를 운영한다. 대전메이커교육 선도학교 27개교는 3D 프린터, 목공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개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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