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광역치매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전국 2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광역치매센터(천안시 안서동)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광역치매센터 평가는 국가 치매사업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 중이다.
충남광역치매센터는 사업운영과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등 2개 항목, 10개 분야, 23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포=뉴스1) 최현구 기자 = 충남광역치매센터(천안시 안서동)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22일 충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광역치매센터 평가는 국가 치매사업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 중이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사업실적과 올해 사업계획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충남광역치매센터는 사업운영과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등 2개 항목, 10개 분야, 23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센터는 3개 팀 9명의 인력이 치매예방과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센터 조기검진 사업 운영지원, 종사자 교육을 수행 중이다.
2013년 12월 개소한 충남광역치매센터는 지역 치매상담센터를 확대·강화하고 ‘중앙치매센터-광역치매센터-지역치매센터’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chg563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박봄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뜬금 저격…어떤 입장 낼까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갔다… "세상 모든 것 홍보" 개인 유튜브 개설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