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와 포즈 취한 윌러 [MK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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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투수 잭 윌러가 2021년 폴 오웬스상 수상자 진 카브레라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폴 오웬스상은 필리스 구단이 매년 구단내 최고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2-0으로 이기며 갈 길 바쁜 필라델피아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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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투수 잭 윌러가 2021년 폴 오웬스상 수상자 진 카브레라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폴 오웬스상은 필리스 구단이 매년 구단내 최고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2-0으로 이기며 갈 길 바쁜 필라델피아의 발목을 잡았다. 1회 낸 2득점이 그대로 이날 경기의 스코어가됐다.
볼티모어 선발 존 민스는 6 2/3이닝 4피안타 1볼넷 6탈삼진 무실점 기록하며 시즌 6승째를 올렸다.
필라델피아 선발 레인저 수아레즈도 6이닝 7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잘했으나 운이 따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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