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리트비넨코 독살은 러시아 책임" - 유럽인권재판소
유세진 2021. 9. 22. 05:18

[런던=AP/뉴시스]옛 소련 국가보안위원회(KGB) 요원이던 알렉산더 리트비넨코의 지난 2002년 5월10일 모습. 유럽인권재판소는 21일 2006년 런던에서 방사성 물질이 든 차를 마신 후 숨진 알렉산더 리트비넨코의 살해에 대한 책임이 러시아에 있다는 영국의 조사 결과를 지지했다. 202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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