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증시 불안감 속 혼조..S&P 0.1%↓ 나스닥 0.2%↑

김정남 입력 2021. 9. 22. 05:02 수정 2021. 9. 22.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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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중국발(發) 헝다(恒大·Evergrande) 리스크 등에 따른 불안감 속에 혼조 마감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5%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8% 내렸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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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연합뉴스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미국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중국발(發) 헝다(恒大·Evergrande) 리스크 등에 따른 불안감 속에 혼조 마감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5%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8% 내렸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22% 상승했다.

김정남 (jung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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