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 · 인천 · 김포 호우주의보

안희재 기자 입력 2021. 9. 2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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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와 파주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일부와 인천, 김포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1일) 밤 11시 20분을 기해 양천구와 구로구, 영등포구와 동작구 등 서울 서남권과 인천, 경기 김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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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와 파주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일부와 인천, 김포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21일) 밤 11시 20분을 기해 양천구와 구로구, 영등포구와 동작구 등 서울 서남권과 인천, 경기 김포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되며 우산을 써도 제대로 비를 피하기 어려운 정도에 해당합니다.

기상청은 하천 범람 등에 대비하고 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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