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최용수, ♥전윤정에게 독설 "방송인 아닌 가정주부, 본분 지키길"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9. 2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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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 최용수가 아내 전윤정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스포츠댄스에 도전한 최용수, 전윤정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용수는 아내에게 "'와카남' 첫 출연 때 여성스럽게 보여야 한다며 말도 아끼는 모습이 참 단아해 보이고 좋았다"며 "그런데 회를 거듭할수록 사람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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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전윤정 / 사진=TV조선 와카남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와카남' 최용수가 아내 전윤정에게 독설을 쏟아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는 스포츠댄스에 도전한 최용수, 전윤정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용수는 아내에게 "'와카남' 첫 출연 때 여성스럽게 보여야 한다며 말도 아끼는 모습이 참 단아해 보이고 좋았다"며 "그런데 회를 거듭할수록 사람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전윤정은 "사람들이 망가져야 재밌다고 해서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최용수는 "당신 너무 가식적이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당신의 본모습이 나오더라. 많이 심했다. 당신 방송인 아니고 가정주부다. 자신의 본분을 지켜라"고 독설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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