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도 증상있다면.."선별진료소 찾아주세요"

최재성 입력 2021. 9. 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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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마무리되어 가는 가운데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자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37개소를 운영한다.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등 치료시설도 연휴기간 정상 운영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니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검사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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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귀경객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추석 연휴가 마무리되어 가는 가운데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연휴 기간 동안 자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37개소를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임시선별검사소 57개소 중 일부 시설은 미운영·단축운영을 하는 곳이 있어 방문 전 서울시 홈페이지와 앱, 120 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확인이 필요하다. 감염병 전담병원, 생활치료센터 등 치료시설도 연휴기간 정상 운영한다.

코로나19 감염으로 나타나는 가장 흔한 증상으로 발열, 마른 기침, 피로 등이 있다. 그 외에도 후각 및 미각 소실, 근육통, 인후통, 콧물, 코막힘, 두통, 결막염, 설사, 피부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니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검사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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