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9시 1527명 확진..전날보다 12명 ↑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9시 기준 152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631명, 경기 387명, 인천 148명, 충남 61명, 부산·대구 각 38명, 강원 33명, 광주 31명, 경남 29명, 경북 28명, 충북 26명, 전북 23명, 울산 20명, 전남 15명, 대전 13명, 제주 5명, 세종 1명이다.
중구 중부시장에서도 이날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관련 확진자는 143명으로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21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오후 9시 기준 1527명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20일 같은 시간대(0시~오후 9시)에 비해 12명 늘어난 수준이다. 지난주 화요일인 14일 동시간대와 비교하면 391명 줄었다. 지난주보다 신규 확진자 수가 급감한 건 추석 연휴로 인해 진단검사 건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631명, 경기 387명, 인천 148명, 충남 61명, 부산·대구 각 38명, 강원 33명, 광주 31명, 경남 29명, 경북 28명, 충북 26명, 전북 23명, 울산 20명, 전남 15명, 대전 13명, 제주 5명, 세종 1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1166명으로 전체의 76%, 비수도권은 361명으로 전체의 24%를 차지했다.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서울의 경우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에서만 26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총 확진자는 365명으로 늘어났다.
중구 중부시장에서도 이날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관련 확진자는 143명으로 증가했다.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는 29명이 됐다.
노원구 소재 유치원에서도 감염이 지속됐다.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된 25명이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은마 화재 최초 신고자, 숨진 17세 김 양이었다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박세리 "연애 안 쉬었다, 장거리 연애하면서 기본 4년 만나"
- 태안 펜션서 숨진 50대 남녀…현장서 발견된 '침묵의 살인자' 소름 [헬스톡]
- "성기능 없는데…"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 시도
- "한겨울 노출 과한 옷 입고"..'강북 모텔녀' 교제 주장男 증언 나왔다
- 논길서 30대女 숨진 채 발견, 근처엔 '흉기' 땅에 꽂힌 상태로...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