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포장 용기 공장서 불.."다친 사람 없어"

안희재 기자 2021. 9. 2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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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21일) 저녁 6시쯤 제주시 조천읍 와산리에 있는 1층짜리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 제조공장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1동이 모두 탔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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