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마지막날 아침부터 귀경길 정체..오후 4~5시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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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부터 고향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귀경길 차량이 몰려 정체가 심할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470만대로 예측되며 평소 주말보다 정체가 심할 것이라고 21일 예보했다.
470만대는 전날 이용 차량 522만대(예상치)보다 약 10%(52만대) 줄어든 것이지만 귀경길 교통이 늦은 밤까지 혼잡할 것이라는 게 도로공사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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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부터 고향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귀경길 차량이 몰려 정체가 심할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470만대로 예측되며 평소 주말보다 정체가 심할 것이라고 21일 예보했다.
470만대는 전날 이용 차량 522만대(예상치)보다 약 10%(52만대) 줄어든 것이지만 귀경길 교통이 늦은 밤까지 혼잡할 것이라는 게 도로공사의 전망이다.
22일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9만대가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귀경 방향 교통 혼잡은 오전 7~8시 시작해 오후 4~5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10~12시 해소될 전망이다.
경부선 서울 방향은 Δ청주~옥산 Δ북천안~안성 분기점 Δ금초 분기점~양재에서, 서해안선 서울 방향은 Δ당진~송악 Δ비봉~매송 Δ일직 분기점~금천에서, 영동선 서울 방향은 Δ진부~동둔내 Δ여주~이천 Δ덕평~마성 Δ동수원에서 오후 4시쯤 정체가 극심하겠다.
중부선 서울 방향은 Δ남이 분기점~서청주 Δ일죽~호법 분기점 Δ경기 광주~하남 분기점에서, 서울양양선 서울 방향은 Δ양양 Δ남춘천~화도 Δ덕소삼패~강일에서 오후 5시쯤 가장 혼잡할 전망이다.
mr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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