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폴리탄 한국실 개관 행사 참석한 김정숙 여사
2021. 9. 21. 21:03

(서울=뉴스1) = 제76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와 황희 문화체육부 장관,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로 임명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일(현지시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실 개관 행사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 제공) 2021.9.21/뉴스1
photo_desk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