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 메이트' 허훈 "형 허웅보다 내가 잘생겨"
이기은 기자 2021. 9. 21. 20: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적 메이트' 허훈의 외모 자부심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SBS 첫 파일럿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서는 허재 아들 허웅 허훈 형제 일상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허웅, 허훈 아침 일상이 조명됐다.
허훈은 "외모는 제가 더 잘 생기지 않나 싶다. 이목구비도 더 뚜렷하잖냐"라고 자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호적 메이트’ 허훈의 외모 자부심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SBS 첫 파일럿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서는 허재 아들 허웅 허훈 형제 일상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허웅, 허훈 아침 일상이 조명됐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며 ‘외모 부심’을 드러냈다.
허훈은 “외모는 제가 더 잘 생기지 않나 싶다. 이목구비도 더 뚜렷하잖냐”라고 자부했다. 허웅은 헛웃음을 지으며 “그냥 아무말도 안 하겠다”라고 반응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호적 메이트’]
허웅 | 허훈 | 호적 메이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추행 의혹' 제임스 프랭코, 피해 주장 여성에 25억 합의금 지불 [TD할리웃]
- 안젤리나 졸리, '전 남편' 밀러와 재결합하나…방문 모습 포착 [TD할리웃]
- 레이디 가가 "19살 때 성추행 당해…옷 벗으라 협박당했다" [TD할리웃]
- 美 뉴욕타임스, 박나래 성희롱 논란 언급 "서구에선 문제 되지 않을 일"
- 정솽 출연료가 日 3억5천?…中 당국 탈세 조사 나선다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