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늦은 밤부터 전국 곳곳 비.."귀경길 운전 조심"

입력 2021. 9. 21. 20:24 수정 2021. 9. 21. 2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서울 하늘에는 보시는 것처럼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늦은 밤 수도권 하늘에는 먹구름이 끼면서 다시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 오전에는 영남 지역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요란하게 쏟아지겠고요, 낮 동안에도 곳곳에 국지적으로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서울 하늘에는 보시는 것처럼 구름 사이로 보름달이 떠올랐습니다.

남부지방에서도 오늘(21일) 밤 환한 보름달 감상할 수 있겠는데요.

다만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은 서둘러서 달 구경하셔야겠습니다.

늦은 밤 수도권 하늘에는 먹구름이 끼면서 다시 비가 내리겠고요, 내일 오전에는 영남 지역에도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요란하게 쏟아지겠고요, 낮 동안에도 곳곳에 국지적으로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습니다.

비는 내일 낮에는 대부분 그치겠는데요, 빗길 조심히 이동하셔야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서울 낮 기온 24도에 머물면서 종일 선선하겠고, 남부지방은 광주와 부산이 28도, 대구는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목요일부터는 무난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