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엘시티 빌딩에 불났다"..또 '화재 오인' 해무 소동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해운대 101층 초고층 엘시티(LCT) 빌딩에 걸쳐진 해무(海霧)가 또 다시 화재 연기로 오인되는 소동을 빚었다.
추석 당일인 지난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비가 그친 후 엘시티 초고층 빌딩에 화재 연기를 연상하게 하는 해무가 발생, 언론사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이 사진과 함께 본지에 제보해 온 101층 해운대 엘시티 빌딩 꼭대기 모습은 마치 대형 화재로 오인하기 쉬운 해무가 걸려 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 해운대 101층 초고층 엘시티(LCT) 빌딩에 걸쳐진 해무(海霧)가 또 다시 화재 연기로 오인되는 소동을 빚었다.

추석 당일인 지난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시간 동안 비가 그친 후 엘시티 초고층 빌딩에 화재 연기를 연상하게 하는 해무가 발생, 언론사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달라는 제보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이 사진과 함께 본지에 제보해 온 101층 해운대 엘시티 빌딩 꼭대기 모습은 마치 대형 화재로 오인하기 쉬운 해무가 걸려 있었다.
이 빌딩의 경우 얼마 전에도 해무를 화재 연기로 착각한 신고가 부산소방안전본부에 접수돼 소방차가 수십 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국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해운대 엘시티 빌딩은 101층짜리 랜드마크타워 1개동, 85층 짜리 주거타워 2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1년째 잠자리 거부"…남편의 충격적인 진짜 이유
- 빌라 지하서 발견된 젊은 여성 시신…"범인 여자 가능성"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
- 결혼 5개월차 김종국, 이혼 지식 빠삭…"준비하나보다"
-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 "복근 운동하다 절정 느꼈다?"..20대女 뜻밖의 고백, 무슨 일 [헬스톡]
- "北 기쁨조, 매년 25명 선발한다…지도자 접대 목적" 탈북 유튜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