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중앙선 넘어 승용차·버스 '꽝꽝'..1명 사망·16명 부상(종합2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선을 침범한 SUV가 승용차와 시외버스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1일 낮 12시 19분께 전남 화순군 사평면 왕복 2차로 국도에서 모하비 차량이 마주 오던 아반떼 승용차와 시외버스를 연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0대 모하비 차량 운전자가 숨졌고, 동승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모하비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아반떼의 옆면을 들이받고, 연이어 시외버스와 정면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겨진 사고 차량 [화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yonhap/20210921194841103ndop.jpg)
(화순=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중앙선을 침범한 SUV가 승용차와 시외버스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21일 낮 12시 19분께 전남 화순군 사평면 왕복 2차로 국도에서 모하비 차량이 마주 오던 아반떼 승용차와 시외버스를 연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30대 모하비 차량 운전자가 숨졌고, 동승자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버스 승객 등 15명은 비교적 가벼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모하비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 오던 아반떼의 옆면을 들이받고, 연이어 시외버스와 정면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모하비 차량 운전자가 사망함에 따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ch80@yna.co.kr
- ☞ 배우 서이숙 측, 가짜 사망뉴스에 "고소 준비 중"
- ☞ 약혼남과 자동차여행 떠났다 실종된 여성, 시신으로 발견
- ☞ 與청년대변인 '패배자 새X' 막말 논란…野 "GSGG 이어 또?"
- ☞ "도망가면 죽어" 전 여친 열흘 넘게 감금하고 "여행했다" 발뺌
- ☞ 일본 1913년생 할머니들 '최고령 일란성 쌍둥이' 신기록
- ☞ 여친과 성행위한 중학생 성폭력범 될 뻔…법원 "징계 취소"
- ☞ "춤추는데 허락은 필요없죠" 유엔총회장 누빈 BTS
- ☞ 추석 연휴 지인과 술 마시던 남성 오피스텔 20층서 추락사
- ☞ 장제원 아들, 무면허 운전·경찰관 폭행 혐의로 체포
- ☞ 람보르기니가 업무용?…법인세 탈루 통로 된 슈퍼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네타냐후 '다섯 손가락' 펴보이며 사망설 반박 영상 | 연합뉴스
-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남성 사망…경찰 수사 | 연합뉴스
- 英윌리엄, 다이애나빈 사진 공개…"언제나 어머니 기억" | 연합뉴스
- "사망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지도자감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 연합뉴스
- 기초연금 부부 감액 2027년부터 단계적 축소 추진 | 연합뉴스
- 아카데미에 판소리 선보인 '케데헌' 공연…디캐프리오도 응원봉 | 연합뉴스
- 술에 취해 남편에 흉기 휘둘러…70대 살인미수 혐의 체포 | 연합뉴스
- 밴드 QWER, 어린이 환자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3천만원 후원 | 연합뉴스
-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4명 추가로 호주 망명 철회…2명만 남아(종합2보) | 연합뉴스
- 119에 구조요청 했지만 주검으로…슬픔에 잠긴 30대 공무원 빈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