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아파트서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김재식 기자 2021. 9. 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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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인 21일 오전 10시 6분께 울주군 A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2층 아파트 2층에서 발화돼 내부 공간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추석 연휴를 즐기던 아파트 거주민 40여명이 불과 연기 등을 피해 밖으로 피신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주변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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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추석 명절인 21일 오전 10시 6분께 울주군 A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12층 아파트 2층에서 발화돼 내부 공간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서 추산 96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추석 연휴를 즐기던 아파트 거주민 40여명이 불과 연기 등을 피해 밖으로 피신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주변 목격자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jourl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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