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후 6시까지 16명 신규확진..지역누적 4968명(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오후 6시 기준)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4953~4968번)이 신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968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되거나 충남 당진, 경북 영천, 서울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21일(오후 6시 기준)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4953~4968번)이 신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4968명으로 늘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확진되거나 충남 당진, 경북 영천, 서울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4953~4960, 4962, 4964, 4966~4968 등 1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지난 20일 임시선별검사소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4967, 4968번은 지난 18일 각각 4890, 4892번과 접촉해 격리중 이날 최종 확진됐다.
4961, 4963, 4965번 등 3명은 유증상자로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시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동선과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jourl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태희, 한남더힐 70평 127억 매각…7년여 만에 85억 시세 차익
- 상간남 본처 약국서 피임약 산 불륜녀…"꼭 남편이랑만?" 도발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