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224명 확진..전주 금요일보다 3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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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의 21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4명으로, 전날 동시간대 332명 대비 108명 줄었다.
이처럼 확진자수가 감소한 이유는 추석 연휴가 나흘째 접어들면서 진단검사 건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확진자 접촉에 의한 순차감염자는 66명이고,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확진자는 5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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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 지역의 21일 오후 6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24명으로, 전날 동시간대 332명 대비 108명 줄었다.
전주 화요일(14일) 동시간대 543명와 비교해서는 319명 감소한 수치다.
이처럼 확진자수가 감소한 이유는 추석 연휴가 나흘째 접어들면서 진단검사 건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주요 감염원별 감염 사례는 이천시 외국인 관련 1명(누적 25명), 여주시 제조업 관련 1명(누적 13명) 등이다.
확진자 접촉에 의한 순차감염자는 66명이고,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확진자는 53명으로 집계됐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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