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오늘 29명 신규 확진..양산 의료기관 집단감염 8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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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1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거제 조선소·종교시설 관련해서도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8명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908명이 됐으며, 현재 365명이 입원, 1만510명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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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도는 21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양산·김해 각 10명, 창원 4명, 진주·거제 각 2명, 밀양 1명이다.
양산 의료기관과 관련해 8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46명으로 늘어났다.
거제 조선소·종교시설 관련해서도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8명이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총 17명(58.6%)이다.
2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며, 1명은 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7일 42명 Δ18일 22명 Δ19일 24명 Δ20일 25명 Δ21일 29명으로, 나흘째 20명대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908명이 됐으며, 현재 365명이 입원, 1만510명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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