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편 사러 왔어요" 추석 맞아 분주한 청주 육거리 시장
안성수 2021. 9. 21. 16:28

[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20일 충북 청주 육거리시장 내 떡집 앞은 송편을 사러 온 시민들의 줄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지원금, 최대 8인 모임 허용 등 조치 영향으로 전통시장은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지난 명절과 달리 대목을 맞고 있다. 2021.09.21. hugah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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