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돌파감염 사례 증가 우려..닷새째 40명대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된다.
앞서 19일에 확진된 49명 가운데선 11명이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돌파감염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니 추석연휴 동안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며 "증상 발현시 즉시 검사를 받고 예방접종에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일주일 301명 확진…주간 하루평균 43명 감염
![[사진=뉴시스DB]](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newsis/20210921100722722hrtl.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뒤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된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추석연휴 셋째 날인 전날 44명이 나왔다. 닷새째 40명대 발병이다. 이 가운데 13명이 돌파감염사례다. 앞서 19일에 확진된 49명 가운데선 11명이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다.
이동한 시 보건복지국장은 "돌파감염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니 추석연휴 동안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며 "증상 발현시 즉시 검사를 받고 예방접종에도 적극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유성구 한진택배 물류센터와 관련해 4명이 더 확진돼 누적확진자가 18명으로 불어났고, 유성구 노래방과 관련해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확진자가 15명으로 늘었다.
보험회사와 관련해 동료와 지인 등 2명이 확진되면서 누적확진자가 7명으로 늘었고, 15명은 감염경로가 정확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대전에선 지난 14일 37명, 15일 36명, 16일 43명, 17일 44명, 18일 48명, 19일 49명, 전날 44명 등 일주일 동안 301명이 확진됐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43명이다.
전날까지 인구(145만 4011명)대비 1차 접종률은 69.4%, 접종 완료자는 40.5%다. 18세 이상 1차 접종률은 82.3%, 2차 접종률은 48%다. 총 누적확진자는 6552명(해외입국자 10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 남보라 "결혼 전 암 유발 세포 발견…수술 후 임신 성공"
- 산다라박 마약 해명했는데…박봄 '저격 손편지' 또 올렸다
- 故최진실 母가 밝힌 '300억 유산설' 전말
- 75세 여배우가 18세 소녀역 맡아 '30살 연하'와 키스신…中 '발칵'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