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20일 26명 확진..직장·의료기관·종교시설 집단감염 계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에서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879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총 13명(50.0%)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879명이 됐으며, 현재 369명이 입원, 1만477명이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에서 2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6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만879명으로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 9명, 김해 7명, 거제 4명, 양산·합천 각 2명, 진주·밀양 각 1명이다.
함안의 제조회사(2)와 관련해 2명이 추가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어났다.
양산 의료기관 관련 1명(누적 38명), 거제 조선소·종교시설 관련 3명(누적 47명)의 확진자도 추가됐다.
가족·지인·직장동료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총 13명(50.0%)이다.
수도권 등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는 2명이며, 5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최근 일일 확진자는 Δ17일 43명 Δ18일 22명 Δ19일 32명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879명이 됐으며, 현재 369명이 입원, 1만477명이 퇴원, 33명이 사망했다.
jz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알고보니 '한강 아이유' 윤영경…미스 춘향 '선' 출신
- "나와 사이 좋은 남편, 신혼 때부터 여러 명과 외도…이해 안된다"
-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명령을 지킬지어다" 아리송한 글
- "내가 일군 회사 뺏으려 불륜 누명 씌운 '바지사장' 아내…난 알거지로 쫓겨날 판"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
- 보이스피싱 피해 고객에 "좋을 대로 하세요" 전화 끊은 은행…15억 털렸다
- 하정우, 손흥민·메시 매치서 파격 민머리…차기작 촬영 임박 [N샷]
- 허스키 두들겨 패고 불태운 50대 남성…"내 닭 공격해 보복한 것"
- '달마시안 출신 XG 제작자' 재이콥스, 日서 마약 소지 혐의 긴급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