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오후에 그쳤다 밤부터 다시 시작..구름 사이로 달 보여
YTN 2021. 9. 21. 09:46
서쪽 지방에 강한 비를 뿌렸던 비구름대는,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는데요.
경남 합천에는 시간 당 30밀리미터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는 시간은 길진 않습니다.
서울 경기는 오후 1시쯤, 그 밖의 지방도 오후 5시 무렵엔 그치겠는데요.
그 사이 영남에 최고 70밀리미터, 영서와 충북, 호남 10에서 40, 그 밖의 지방은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는 오후에 대부분 그쳤다가 밤부터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오늘 구름 사이로 희미하게 보름달을 볼 수 있겠는데요. 서울을 기준으로 오후 6시 59분에 달이 떠오르겠습니다.
낮 기온,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서울 26도, 대구도 26도로 예상됩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도 오후까지 곳곳에 비가 오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장영상] BTS, 유엔 무대 연설 "미래세대의 이야기 전하러 와"
- [대선콕콕] 'D.P.'가 불 지핀 군 부조리...모병제 이슈도 부상
- 애플-삼성 신경전 불꽃..."따라잡으려 애쓴다" vs "접으면 멋질 텐데"
- 가상자산 거래소, 추석 연휴 뒤 줄폐업...대응 방법은?
- 동물원 고릴라 코로나19 집단 감염...항체 치료하면서 격리 안해
-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면 결국 죽는다"...후계자 발표 못하는 이란
- 이란-이스라엘 서울에서 외교전...서로 정당성 주장
- 실전 동원된 '국산 천궁-Ⅱ'...주한미군 영향은?
- 강남·용산 집값 2주째 꺾였다...집값 하락 확산 조짐도
- 신입생들 말 타고 등장...폐교 위기 초등학교의 특별한 입학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