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대회 우승한 김효주, 여자골프 세계랭킹 5위로 도약

정희돈 기자 2021. 9. 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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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습니다.

김효주는 이번 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위보다 두 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효주는 지난 19일 끝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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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습니다.

김효주는 이번 주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위보다 두 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효주는 지난 19일 끝난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최종 라운드 6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정상에 오른 바 있습니다.

세계랭킹 1위는 넬리 코다(미국)가 지켰고, 미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우승한 고진영이 2위를 유지했습니다.

고진영은 랭킹 포인트 8.26점을 기록, 코다(9.96점)와 1.7점 차이입니다.

지난주의 2.03점보다 격차를 다소 줄였습니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각각 3, 4위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박민지가 16위로 한 계단 올랐고, 이정은이 두 계단 상승해 2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는 임성재가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29위를 지켰습니다.

미PGA 투어 2021-2022시즌 개막전인 포티넷 챔피언십에서 공동 11위에 오른 김시우는 지난주보다 세 계단 도약한 47위에 자리했습니다.

1∼5위는 욘 람(스페인) 더스틴 존슨, 콜린 모리카와, 패트릭 캔틀레이, 잰더 쇼펄레(이상 미국)로 그대로였습니다.

포티넷 챔피언십 우승자 맥스 호마는 44위에서 31위로 껑충 뛰었습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정희돈 기자heed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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