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동물원, 수달사·맹수사 서식 환경 개선
임선우 2021. 9. 21. 0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는 청주동물원의 사육 시설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수달사(2억7000만원)와 맹수사(8억3000만원)을 리모델링한다.
1997년 지어진 좁은 사육시설을 친자연적으로 넓혀 동물 복지를 향상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청주동물원 관계자는 "최대한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 동물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곰·호랑이·산양·붉은여우사 리모델링 완료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동물원 수달사 개선 전·후(예상도).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newsis/20210921085140913jkno.jpg)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청주동물원의 사육 시설을 개선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수달사(2억7000만원)와 맹수사(8억3000만원)을 리모델링한다.
1997년 지어진 좁은 사육시설을 친자연적으로 넓혀 동물 복지를 향상하고,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2019년에는 곰사, 2020년에는 호랑이사·산양사·붉은여우사를 차례로 개선했다.
청주동물원 관계자는 "최대한 서식지와 유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생태 동물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이전과 달라졌다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후 '시끌'…"비판·비난 당연한 것 아니냐"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
- 한국,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 기적의 8강 진출…마이애미행(종합)[2026 WBC]
- "고액 알바인 줄 알았는데 마약"…결국 징역 3년 받은 30대 사연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