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실종' 메시 떠난 바르셀로나, 리그 7위 평범한 팀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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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4, PSG)가 떠난 바르셀로나는 평범한 팀이다.
바르셀로나는 21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 노우에서 개최된 '2021-22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후반 45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그라나다와 1-1로 비겼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2분 만에 두아르테에게 선제 헤딩골을 실점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45분 아라우호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져 겨우 패배위기를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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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poctan/20210921071821238mqqu.jpg)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4, PSG)가 떠난 바르셀로나는 평범한 팀이다.
바르셀로나는 21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홈구장 캄프 노우에서 개최된 ‘2021-22 프리메라리가 5라운드’에서 후반 45분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그라나다와 1-1로 비겼다. 2승2무, 승점 8점의 바르셀로나는 리그 7위를 달렸다.
바르셀로나는 데파이, 쿠티뉴, 데미르 스리톱을 가동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공격을 펼치지 못하면서 답답한 경기가 전개됐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2분 만에 두아르테에게 선제 헤딩골을 실점했다.
쿠만 감독은 후반전 데미르를 빼고 피케를 공격수로 기용하는 파격용병술도 선보였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45분 아라우호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져 겨우 패배위기를 면했다.
바르셀로나는 전통적으로 유소년시절부터 세밀하고 정교한 패스로 중원을 장악하는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하지만 상징인 메시의 이적과 함께 바르셀로나 축구는 색깔을 잃었다. 메시가 떠나면서 팬심도 잃고 성적도 나지 않는 이중고다. / jasonseo34@osen.co.kr
[사진] 2021/09/21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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