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서 아침까지 천둥·번개 동반 시간당 30mm 비
박영서 2021. 9. 2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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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1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까지 영서에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영서 10∼50㎜, 영동 5∼20㎜다.
특히 강한 비가 내리는 동안 강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아 안전사고와 각종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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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yonhap/20210921064013249rxbw.jpg)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추석인 21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까지 영서에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동해안은 낮에, 내륙과 산지는 오후에 비가 대부분 그치겠다.
이날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영서 10∼50㎜, 영동 5∼20㎜다.
특히 강한 비가 내리는 동안 강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많아 안전사고와 각종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3∼27도, 산지 21∼22도, 동해안 26∼28도 분포를 보이겠다.
달이 뜨는 시각은 강릉 오후 6시 51분, 원주 오후 6시 55분, 춘천 오후 6시 56분으로 예상된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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