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오후까지 천둥·번개 동반한 비
김동철 2021. 9. 2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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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1일 전북은 오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고창과 부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부안 위도 53㎜, 고창 44.2㎜, 군산 말도 35.5㎜, 김제 진봉 18㎜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20∼7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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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yonhap/20210921062337206prap.jpg)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추석인 21일 전북은 오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현재 고창과 부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부안 위도 53㎜, 고창 44.2㎜, 군산 말도 35.5㎜, 김제 진봉 18㎜ 등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20∼70㎜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2도, 낮 최고기온은 24∼2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요란한 비가 내리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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