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대체로 흐리고 오후까지 10∼50mm 비
박재천 2021. 9. 2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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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1일 충북은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한 비가 내린 이후 다소 약한 비가 곳에 따라 이어지다가 오후에 그치겠다.
청주기상지청은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고, 돌풍과 낙뢰로 인한 안전사고와 각종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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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추석인 21일 충북은 대기 불안정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한 비가 내린 이후 다소 약한 비가 곳에 따라 이어지다가 오후에 그치겠다.
![비 내리는 청주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1/yonhap/20210921061332280pclf.jpg)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은 10∼50㎜이다.
오전 6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청주 21.2도, 충주 22도, 제천 19.5도, 보은 21.1도, 추풍령 21.2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4∼2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청주기상지청은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고, 돌풍과 낙뢰로 인한 안전사고와 각종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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