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가치그린 희망여행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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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대두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는 10월 14일까지 '가치그린(Green) 희망여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힘든 상황이지만 향후 백신 접종 확대 및 항공수요 회복기에 대비해 친환경 여행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면서 "친환경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친환경 여행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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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대두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는 10월 14일까지 '가치그린(Green) 희망여행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향후 항공수요 회복기에 대비한 친환경 여행 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캠페인은 네이버 해피빈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여행방법 알아보기 △친환경 여행 약속하기 △친환경 실천하고 인증하기 △친환경 기업 펀딩하기 등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각 단계별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추첨을 통해 에코백, 텀블러 등 친환경 여행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캠페인 참여를 통해 모금한 펀딩 금액은 친환경 기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힘든 상황이지만 향후 백신 접종 확대 및 항공수요 회복기에 대비해 친환경 여행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면서 “친환경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고 친환경 여행 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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