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장관, 추석연휴 전자감독 관리 현장 방문 점검
이환주 2021. 9. 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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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법무부장관은 20일 오후 서울보호관찰소 및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 추석 연휴기간 중 전자감독대상자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서울보호관찰소 범죄예방팀 직원들에게 연휴기간 전자감독대상자의 범죄예방 활동 방법과 경보 발생 여부, 조치 방법 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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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20일 오후 서울보호관찰소 및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를 방문, 추석 연휴기간 중 전자감독대상자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지난 서울 동부보호관찰소 사건 이후로 선택과 집중을 위해 전국의 고위험자를 선별, 관제시스템 상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조속히 시스템 및 보호관찰 관리체계를 개선하라고 지시한 사항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라”고 지시했다.
박 장관은 서울보호관찰소 범죄예방팀 직원들에게 연휴기간 전자감독대상자의 범죄예방 활동 방법과 경보 발생 여부, 조치 방법 등을 확인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현재 휴일, 야간시간대 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58개의 전자감독 범죄예방팀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보호관찰소는 전자감독대상자가 271명으로 2개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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