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찐빵, 포항 구룡포 위치한 철규분식 "직접 반죽"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입력 2021. 9. 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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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에 등장한 찐빵 가게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추석특집'에서는 70년 노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찐빵 달인을 찾았다.

포항 구룡포에 위치한 이 가게는 반죽을 기계로 하지 않고 주인 할머니의 손으로 탄생됐다.

특히 가게를 찾는 사람들에게 변함없이 맛있는 찐빵을 선보이기 위해 손반죽을 놓지 않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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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에 등장한 찐빵 가게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추석특집'에서는 70년 노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찐빵 달인을 찾았다.

포항 구룡포에 위치한 이 가게는 반죽을 기계로 하지 않고 주인 할머니의 손으로 탄생됐다.

특히 가게를 찾는 사람들에게 변함없이 맛있는 찐빵을 선보이기 위해 손반죽을 놓지 않고 있다고.

달인은 "할아버지가 무겁고 힘든일을 다 해줬는데 혼자 하려니 힘들다. 아마도 내년에는 그만두지 않을까 싶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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