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해적2', 혼자 촬영하다 우울증 걸릴 뻔" ('바퀴달린집')

신소원 2021. 9. 20.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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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2' 멤버 모였다
권상우 "조교 출신"
권상우만 모르는 게임?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 사진 = tvN 영상 캡처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권상우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에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배우 권상우, 한효주, 강하늘, 김성오, 채수빈, 이광수, 오세훈, 박지환 등이 캠핑을 간 모습이 그려졌다.

세훈은 자신이 직접 가져온 재료들로 등갈비 김치찜을 끓였다. 권상우는 "군대 조교 출신이라서 내가 끝장을 봐야한다"라며 등갈비 김치찜부터 떡볶이까지 요리에 총괄했다.

김성오는 "매일 촬영하면서 앉아서 놀던 멤버들을 그대로 보고 있네"라며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환은 "우리 앉아서 매일 라이어 게임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고, 권상우만 "라이어 게임이 뭐야?"라며 모른다고 했다. 한효주는 "상우 선배님은 따로 촬영해서"라고 말했고, 권상우는 "혼자 찍다가 우울증 걸릴 뻔했어. 외롭게 촬영했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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