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사' 토니안 "母 심장 수술, 결혼 걱정 더 많아져" [TV캡처]

김나연 기자 입력 2021. 9. 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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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사' 토니안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는 토니안이 출연해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밝혔다.

토니안은 "제 이상형은 맞다. 회사를 운영하며 책임감과 압박감을 느끼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기대고 싶더라. 힘들 때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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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 사진=SBS플러스 연애도사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연애도사' 토니안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 시즌2에는 토니안이 출연해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사주도사는 "엄마 같은 여자와 잘 어울린다. 내가 뭘 해도 나를 받아주고 모든 걸 수용해 주는 여자를 만나야만 잘 맞는다"고 밝혔다.

토니안은 "제 이상형은 맞다. 회사를 운영하며 책임감과 압박감을 느끼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기대고 싶더라. 힘들 때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신다. 연세도 있으시지만 심장 수술을 받으셨다. 심장 수술을 받다가 돌아가실 뻔했던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 결혼에 대해 걱정이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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